청와대 정찬용 인사보좌관은 29일 수석 보좌관 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현재 10명
정도로 후임 감사원장 후보를 압축했다면서 다음달 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3배수로 후보를 압축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정
보좌관은 3배수로 압축된 후보군을 노 대통령에게 보고한 뒤 노 대통령의 재가가 내려지면 이번 주말
쯤 곧바로 인선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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