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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3.09.23 19:41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 민주인사 44명을 초청한 자리에서 "최근의 민주당 분당사태가 결코 민주세력의 분열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신당에 대한 지지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내년 총선이 끝나면 지역감정의 대결구도가 붕괴되고 정책에 의한 대화구도가 정립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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