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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위, 안희정씨 등 증인 채택

이기성

입력 : 2003.09.22 17:29


국회 정무위원회는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국정감사에 앞서 민주당 안희정 국가전략연구소 부소장과 대통령 친형인 노건평씨 등 16명을 대통령 친인척 비리의혹문제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으로 추가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윤창렬 굿모닝시티 대표이사 등 11명을 '굿모닝게이트´에 대한 국감 증인으로, 조양상 굿모닝시티 계약자협의회장을 참고인으로 각각 채택했습니다.

정무위는 추가로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들이 오는 29일과 30일 금융감독위원회에 대한 국감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로써 정무위가 채택한 국감 증인과 참고인은 110명에서 138명으로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