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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재
입력 : 2003.09.20 20:07
노무현 대통령은 20일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정선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재해에 취약한 전국의 하천을 조사해 범람의 위험이 없도록 대책을 세우고, 항구적인 재해예방대책을 마련하라고 최종찬 건교부장관에게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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