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노대통령은 포용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것인데 대통령은 결코 강자가 아니라면서 그러나 일부 언론의 특권은 인정하지 못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최근 시위과정에서 분신, 자살 등 극단적 방식이 표출되는데 대해 마음의 부담이 있다면서 시스템 밖에서의 극단적인 요구를 이해는 하지만 수용은 못하기 때문에 안타깝다고 토로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달랠 때와 매를 들때 기준이 있다면서 최선을 다해 대화하되 명백하게 선을 넘을때에는 원칙에 따라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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