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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정 해수부 장관 내정자 소감

김수현

입력 : 2003.09.17 16:00


최낙정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는 28년간 바다 행정을 맡아온 공무원으로서 해양수산부의 수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면서, 나라의 주인인 국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내정자는 또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죄송스런 마음이라며, 해양수산부는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