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한나라, 김진표 부총리 비난

표언구

입력 : 2003.09.15 13:15


한나라당은 태풍 ´매미´가 예보된 추석 연휴중 제주에 머물며 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진 김진표 경제부총리에 대해 고위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자질이 의심된다며 비난했습니다.

김영선 대변인은 15일 논평을 통해 김부총리의 사례는 비상상황에서도 해이했던 현정부의 근무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엄청난 태풍피해는 인재가 겹쳐 더욱 커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