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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3.09.10 13:58
김장관은 10일 노무현 대통령의 서울 경찰청 방문에 앞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 고향에 내려가 지인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한 뒤 거취문제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장관은 또 부안 폭력 사태와 관련해 상황이 다소 진정된 것같다면서 그러나 폭력과 린치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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