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오세훈 의원은 9일 자신의 '5.6공 인사 퇴진론´에 대해 반박한 김용갑 의원에 발언에 대해 현재 상황을 탈출하고 싶은 초조함의 발로로 생각된다고 했습니다.
오의원은 9일 SBS
라디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의 5, 6공 인사 용퇴론에 누가 포함되는 지는 당시의 행적을 갖고 평가하면 다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용퇴론´을 지지하며 지구당위원장직과 청년위원장직 사퇴 등 희생에 앞장설 동료의원은 8명 정도라며 "생각한 것보다 많은 호응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