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륜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국회의원과 지구당 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남북경제협력 지속발전을 위한 금강산 방문단´이 5일 금강산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들은 출발에 앞서 경영난에 처한 현대아산의 주식 사주기 운동으로 일환으로 주식 청약서를 김윤규 현대아산 사장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고 정몽헌 회장이 숨진 뒤 남북 경제협력은 계속돼야 한다는 취지로 금강산 관광 참가와 남북경협기금 200억 집행하기, 현대아산 주식갖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