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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중소기업에 1500억원 지원

최선호

입력 : 2003.09.02 23:09


정부는 추석 성수품의 공급물량을 평소보다 최고 두배까지 늘려 물가를 안정하고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1,500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추석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정부는 또 휴업중이거나 폐업한 기업의 근로자에 대해서는 국가가 체불임금을 우선 지급하는 임금채권 보장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