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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민통선 북지역 성묘 편의지원
조성원
입력 : 2003.08.25 16:14
합동참모본부는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민통선 북방지역 성묘객들에 대해 출입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 성묘객들은 출입 당일 통제초소에서 신분을 확인한 후 임시출입증과 리본을 교부받아 출입할 수 있으며 개인차량 이용도 가능합니다.
출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부대별 통제 초소에서 안내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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