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찬용 인사보좌관은 다음달 말로 임기가 끝나는 감 사원장 인선과 관련해 이달말까지 2~3명정도로 후보를 압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보좌관은 21일 수석 보좌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각계 인사 30여
명을 감사원장 후보로 올려놓고 인선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보좌관은 예전에는 법조인등으로 후보가 제한됐지만 감사원 업무가 적발이 아닌 정책확인으로 전환됨에 따라 반드시 법조인이 아니라도 감사원장으로 기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