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참여정부 6개월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공직자 만 5천여 명과 온라인 대화를 갖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참여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열린 국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대통령이 온라인대화를 통해 공무원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대화는 지난 6월 초 3급 이상 공직자 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통령 인터넷 조회´를 통해 처음 도입됐으며, 이번에는 중앙부처 5급
이상 공직자 만 5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