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에 직원 해외 연수비용 부담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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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업체들과 소프트웨어 개발 계약을 체결하면서 3억 3천여만원에 달하는 직원들의 해외연수 비용을 업체가
부담하도록 해 감사원으로부터 주의조치를 받았습니다.
국세청은 이에 대해서 직원들의 연수는 고가 장비
운영에 필요한 기술 습득을 위해 업체와의 사전 계약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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