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경위와 경감, 경정, 총경 등 경찰 간부 인원을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경찰 인력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2005년까지 경사급 파출소장을 경위급으로, 경위급 순찰지구대장을 경감급으로, 지방청 경정 과장을 총경급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당 정책위관계자는 "치안
서비스의 질적향상과 일선 경찰관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정원내에서 중간 실무층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