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양성자기술개발사업단은 7일 전라북도와 부안군을 방문해 부안군의 양성자가속기사업부지 선정절차와 일정 등을 협의하고 후보부지에 대한 사전답사를 실시했습니다.
과기부는 부안군이 신청한 주산면과 하서면 등 2개 부지를 현장 답사한 뒤 ´부지현장조사반´을 구성해 가능한 빨리 부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지난 4월말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를 통해 원전수거물관리센터 사업과 양성자가속기 사업을 연계하기로 결정해 부안군의 양성자가속기 시설 유치가 가능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