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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입력 : 2003.08.04 20:11
굿모닝 시티측으로부터 로비 명목으로 4억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정대철 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10시, 검찰에 출석하기로 했습니다. 정대표는 변호사와 함께 검찰에 나갈 것이며, 이미 로비 대가가 아닌 정치자금이라는 내용의 진술서도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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