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정거래위원회는 무가지 투입이나 고가 경품 제공 등 신문시장의 불공정 거래를 바로잡기 위해 4일부터 본격적인 실태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전국적으로 200곳 가량의 표본 지역을 선정해 4일부터 약 40일에 걸쳐 각 신문사와 지국을 대상으로 경품제공, 무가지 살포
등 신문고시 위반 행위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여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