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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입력 : 2003.08.03 11:13
따라서 경수로 사업의 운명에 대한 케도 집행이사회의 결정은 6자회담이 어느 정도 가닥을 잡은 뒤에야 나올 것으로 보여 그 이전에 공사가 중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이 당국자는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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