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 철저히 한 뒤 사표 수리여부 결정"
노대통령은 후속기사를 두려워해 아랫사람을 면직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절차를 밟아서 처리하는 과정에서 양실장에게 더 큰 피해가 돌아가더라도 당당히 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특히 언론에 부당하게 공격당해 장관직을 그만두고 대통령이 하야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언론의 편집권과 인사권,
지배구조등 제도개선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지만 정부 몫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지금까지 나서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언론도 공정한 시장경쟁의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라면서 관련법이 있기 때문에 법을 단호히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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