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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소대 31일 도착

김우식

입력 : 2003.07.29 19:19


다음 달 1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던 미 육군 최초의 신속기동여단인 '스트라이커´부대의 도착 일정이 하루 앞당겨 졌습니다.

주한 미 8군 사령부는 스트라이커 부대가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오는 31일 오후 2시 수송기편으로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트라이커 부대는 열흘동안 국내에 머물면서 포천 영평사격장에서 미 2사단과 함께 지형숙달을 위한 훈련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