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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3.07.29 14:27
공동 실질혜택 방안 마련키로
노대통령은 아울러 주민간의 충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조치와 함께 사후조치도 만반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현금보상이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데다 자칫 새로운 국책사업의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국무위원이 현금보상에 반대 의견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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