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오는 23-24일 중국 다롄에서 열리는 아셈 즉 아시아·유럽 경제장관회의에 황두연 외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수석대표로 한 정부대표단을 파견합니다.
아셈 경제장관들은 이번 회의에서 지역통합과 세계무역기구 DDA 협상, 무역원활화 및 투자촉진 행동계획 이행방안, 민간기업과의 연계강화 등을 논의합니다.
특히 오는 9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WTO 각료회의와 관련해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셈 차원의 정치적 메시지도 천명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