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노무현 대통령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재난, 위기 관리 시스템 통합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재난관리청
신설을 비롯한 시급한 과제는 우선적으로 추진해가면서 위기관리문제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다듬어서 다시 한번 논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노대통령은 또 방중성과와 후속조치에 대해 외교부장관의 보고를 들은 뒤 동북아 시대 비전은 명분을 가진 만큼 교통과 건설,
에너지등 제반분야에서 한중간 협력사업을 폭넓게 구상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