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보선 차관은 15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달 말 까지를 군 기강확립기간으로 정해 전 부대를 대상으로 조사기관과 감찰기관을 총동원해 군대내 성폭력을 정밀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차관은 군내부의 공익신고센터를 활용해 설문조사를 벌이는 동시에 군대내 성폭력가해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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