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양만희
입력 : 2003.07.14 10:32
김학원 특위 위원장은 "김 부위원장의 책임이 인정되면 공직 사퇴 권고 결의안을 채택할 수 있으며, 특위의 결정과는 별도로, 자신과 국회의장이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