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8.15 광복 58주년을 맞아 국민대화합 차원에서 일반사범에 대한 특별사면 조치를 취하기로 하고 사면 대상과 폭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난 4월 공안.노동사범 중심으로 참여정부 출범 이래 첫 특사를 단행했으나 "이번 특사는 일반사범 위주로 하기로 하고 법무부가 대상과 폭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면대상은 일반사범가운데 모범수들과 장기복역수등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지난 4월 특사에서 누락된 사람이 이번에 포함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