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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3.07.12 07:33
문희상 대통령 비서실장이 정대철 대표의 거취문제와 관련해 "내가 정대표 입장이라면 물러설 것이고 정계를 은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실장은 11일 저녁 기자들과 만나 "정대표가 굿모닝 시티로부터 받은 4억 2천만원 가운데 경선자금 2억원은 설명이 안된다며 책임있는 정치 지도자라면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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