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당 추진 모임은 신당에 참여할 1차 영입 인사의 명단을 이달 말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수 의원은 "당초 총선 출마자를 중심으로 50여
명의 명단을 발표하려 했지만, 상향식 공천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있어서, 창당 발기인까지 포함해 발표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렇게 창당 발기에 참여할 상층부 인사까지 포함하게 되면, 백
명 내지 2백 명으로 발표 대상이 늘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당
추진 모임은 또, 별도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고 오는 11일 국민 대토론회를 시작으로 지역별 신당 토론회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