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외부의 개혁신당 추진세력들이 7일 서울 프레스 센터에서 ´개혁신당 추진연대회의´ 창립대회를 갖습니다.
신당연대회의는 7일 창립대회에서 조성래 변호사와 박명광 전 경희대 부총장, 조성우 민화협 상임의장 등 상임대표 3명과 공동대표 50명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신당연대회의는 또 다음달 말 쯤 당원 10만명을 확보하고, 민주당과 한나라당 개혁파 의원들이 참여하는 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특히 7일 신당연대 창립대회에는 민주당 신주류와 한나라당 탈당파 의원들도 상당수 참석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