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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노 대통령 성공적 중국 방문 기원

최선호

입력 : 2003.07.06 11:39


한나라당은 7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시작되는 노무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성공적으로 치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박 진 대변인은 수교 11년째를 맞아 대 중국 외교의 중요성이 점증하고 있다며, 특히 북핵 사태에 관한 양국의 긍정적인 합의가 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