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 2 정책조정위원장이자 국회 재경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석 의원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모두 매각했습니다.
김효석 의원은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재경위 활동과 이해 관계 상충의 문제가 있다는 시민단체의 지적이 있는 등 논란이 일자, 본인과 가족이 보유하고 있는 23만주를 모두 팔았습니다.
김 의원은 ´법적, 도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구설수에 오르기 싫어 주식 매각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연대가 공개한 명단에 있는 고위 공직자와 현역 의원 수 십명 가운데 현재까지 주식을 매각한 사람은 김효석 의원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