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침 작별상봉 하면서 상봉일정 끝내
동영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가한 남북의 이산가족들은 1일 오전 가족끼리 만나는 개별상봉 시간을 가진 데 이어 함께 삼일포 관광에 나서 초여름 금강산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북측은 남측 취재진이 취재대상이 아닌 객실을 출입했다는 이유로 위성송출과 기사송고용 국제전화선을 세 시간 반동안 차단해 한 때 남측과의 통신이 두절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