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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3.06.29 11:12
남측가족 100명은 작별상봉을 끝으로 2박 3일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오전 12시 장전항을 출발해 오후 4시에 속초로 돌아옵니다. 30일부터는 남측 이산가족 475명이 금강산을 찾아 2박 3일 동안 북쪽에서 선발된 가족 백 명과 상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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