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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대통령 고교후배가 허가"
정준형
입력 : 2003.06.18 14:00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의 거제 구조라리 별장, 카페와 관련해 '특혜허가´를 해준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의 고교후배인 김 모 전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분소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16일 거제를 현장방문한 결과 김 모 분소장이 재직할때 거제시가 카페 허가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3차례나 제시했음에도 허가를 내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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