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현재 지방보건직인 초.중등학교 영양사를 오는 2006년부터 영양교사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영양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영양사를 국가공무원인 영양교사로 전환해 위상을 높이기로 의견을 모으고, 조만간 교육부 등 관계부처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법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현재 급식 대상 학생수가 전국적으로 700만명에 달하는만큼,
질좋은 급식을 위해 4천여명에 달하는 영양사의 교사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