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총무회담을 통해 현재 무보수 명예직인 지방의회 의원을 유급화하기위한 법안을 이번 임시국회중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규택 한나라당 총무은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명예직으로 규정된 지방의원의 신분조항을 삭제하는 법안을 이달 중 처리하기로 민주당 정균환 총무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야 의원 173명도 최근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에 맞춘 조례에 따라 지방의원에게 수당과 여비를 지급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