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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부동산 의혹 현장조사

최선호

입력 : 2003.06.16 10:09


한나라당의 ´대통령 측근 비리 조사 특위´는 16일 경남 거제를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국립공원내 부동산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현장 조사 활동을 벌입니다.

한나라당 조사 특위는 16일 오전 거제 일운면 구조라리 현장 조사에 이어 오후에는 거제시청 등을 잇따라 방문해, 건평씨가 농지를 취득하고 건물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관련 법규를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