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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11일 조회에서
미국과 일본 방문을 통해 북핵 문제의 위험성을 상당히 해소하고 평화적 해결의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 일상적 업무는 총리와 장관에게 맡기고
대통령은 경제와 장기적 비젼을 제시하는 일에 전념하겠다면서 정부는 실물경제의 활력을 위해
적절한 선택적 부양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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