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김석재
입력 : 2003.06.10 18:30
송광호 의원이 10일 자민련을 탈당했습니다.
송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옹호하는 자민련과는 더 이상 정치를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며 탈당 이유를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당분간 무소속으로 활동할 방침이라고 측근들은 전했습니다.
이로써 자민련 의석수는 11석에서 10석으로 줄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