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주류가 신당추진안을 당무회의에 전격 상정한 데 이어 당 밖의 개혁세력들도 10일
연대모임을 열어 '개혁신당´ 창당을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섭니다.
개혁당 일부와 재야 인사들이 주축이 된 '범개혁신당추진운동본부 준비모임´은 10일 저녁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10 정치개혁을 위한 범국민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모임에는 민주당과 한나라당, 개혁당 소속 국회의원들도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어서 정치권 안팎 '범개혁세력´ 결집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