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오는 8월부터 미국 비자가 없는 사람은 반드시 인터뷰를 거쳐야 비자가 발급됩니다.
주한 미 대사관 관계자는 "전 세계적 조치의 일환으로 비자 신청자에 대한 인터뷰 의무화가 8월 1일부터 한국민에게도 적용된다"고 밝히고, 이에 따라 비자발급 소요 기간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여행사가 보증한 경우나 대학생 또는 상장사 직원 등은 인터뷰를 면제받았지만 앞으로는 비자를 받기 위해서 반드시 인터뷰를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