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권은 십년 넘게 식량부족과 대규모 기아에 시달려 왔지만 이 때문에 정치적 소요가 일어나 체제가 붕괴될 위험은 더이상 없다고 냇시어스 미국 국제개발처 소장이 밝혔습니다.
냇시어스 소장은 상원에 출석해 몇년전 적어도 3차례의 쿠데타가 시도되는 등 북한 정권이 뿌리까지 흔들리기도 했지만, 이후 상황이 안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냇시어스 소장은 또 북한의 식량 부족은 상당한 넓이의 경작지가 국영 마약농장이 되면서 더 악화됐다면서, 북한의 식량 부족에 대한 최근 보도는 과장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