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이 마약과 불법 무역거래로 번 돈을 북핵 개발에 사용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워싱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 국방부 고위당국자는 지난 달 호주에서 마약을 밀매하다 적발된 북한선박의 나포를 계기로 북한이 마약과 불법 무역거래로 벌어들인 돈을 핵개발에 사용하고 있다는 의혹일 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홀리스 미 국방부 마약 담당 부차관보는 미 상원 행정위 증언에서 "북한이 연루된 불법 무역거래는 미국을 포함해 미국과 우방들의 안보에 잠재적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