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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권 고문, "노대통령 방미, 국익에 도움"
정준형
입력 : 2003.05.21 06:29
김중권 민주당 상임고문은 노무현 대통령의 방미외교가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김중권 고문은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노 대통령의 방미 시기가 적절했으며 국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고문은 민주당 신당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의 틀을 유지하면서 고칠 것이 있으면 발전적으로 고쳐 나가야 하는데,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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