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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국회의장 등 3부 요인과 오찬

신경렬

입력 : 2003.05.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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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19일 박관용 국회의장과 최종영 대법원장 등 3부 요인과 윤영철 헌법재판소장, 유지담 중앙선관위원장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방미 성과를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미국에서는 성공적이라 판단했는데 국내에서는 비판적인 견해가 있는 것 같다면서 후속작업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