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다음달 17일 전당대회에 앞서 실시할 당 대표 선출 투표와 관련해 후보 등록 뒤 4, 5개 권역별로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후보간 합동토론회와 사이버 합동토론회 등을 최소 1회 이상 개최하는 한편 TV 합동토론회를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 타락선거 방지를 위해 경선후보의 불법선거운동 사실이 드러날 경우 단호히 대처하기로 했으며 여성이 전체 선거인단의 50%에 미달하는 지구당에 대해선 선거인단 수를 줄여 여성 비율을 채우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