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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스텔스기 당분간 한반도 잔류

김우식

입력 : 2003.05.10 10:52


지난 3월 한미 연례 연합연습에 참가했던 미군 스텔스 전폭기 6대가 당분간 한반도에 남게 됩니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스텔스기 6대가 추가 훈련과 대북 억지력 증대를 위해 당분간 한반도에 더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으나 언제까지 머물게될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당초 스텔스기는 지난달 말까지 훈련을 한 뒤 철수할 예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