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방미수행 경제사절단 31명

정승민

입력 : 2003.05.08 16:44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수행할 경제사절단이 당초 27명에서 4명이 더 늘어난 31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뉴욕이 세계적인 금융도시인데다 노 대통령이 미 금융계 인사들을 접견할 기회가 많은 만큼 금융계 인사 4명을 추가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포함된 경제사절단은 신동혁 은행연합협회장, 오호수 증권연합회장, 윤병철 우리금융지주회장, 나응찬 신한지주회장입니다.